이대 입구에서 걸어 올라가고 있는데
"앗! 이건 멕시코~"
선인장이 뭉클 뭉클 피어나고 남미의 열정이 뜨겁게 느껴지는 느낌의 간판이 눈에 띄었다.
실제 사진은 못 찍었지만
가격 저렴하고 맛도 괜찬았다. 간단히 들고 다니며 먹기 좋은 사이즈였고 분위기가. 가게가 더 맘에 들었을지도 모른다.
먹은건 소고기타코 가격 1800원 ( 양도 적지는 않음 둘이 간단히 나눠 먹을 만 했으니 )
"앗! 이건 멕시코~"
선인장이 뭉클 뭉클 피어나고 남미의 열정이 뜨겁게 느껴지는 느낌의 간판이 눈에 띄었다.
저 반짝 거리는 자극적인 조명! 너무 마음에 들어!!
가격 저렴!!!
실제 사진은 못 찍었지만
가격 저렴하고 맛도 괜찬았다. 간단히 들고 다니며 먹기 좋은 사이즈였고 분위기가. 가게가 더 맘에 들었을지도 모른다.
먹은건 소고기타코 가격 1800원 ( 양도 적지는 않음 둘이 간단히 나눠 먹을 만 했으니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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