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끄덩... 했다. 밥을 먹었지만 허기가 지어 18년 된 대학로 피자&파스타 집을 들어갔다. 신호등 앞에 있는 오래된 피자 파스타집... 대학로에서 그 오랜 기간 동안 있었다면 당연히 맛이 있겠구나! 라는 단순한 생각으로 들어갔는데. 흠... 15000원짜리 였나? 세트가 파스타 피자 정해진 것만 가능했다. 가장 저렴한... 할인율도 그닥 안되보이는 것들만 맛? 과연 여기 어떻게 그 기간을 버텼을까... 싶을 정도로... 뭐 배가 고픈 상태가 아니라 감안을 하더라도. 그 가격 너무 했다. 크으... 정말 후회 100만배!!!